생물다양성 보호지역 확대 제자리_정부도 부진_연합뉴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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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합뉴스에 따르면, 국립공원을 비롯한 보호지역을 국가가 목표로 하고 있는만큼 늘리지 못하고 있다는 정부의 자체평가가 나왔다고 합니다.
기후에너지환경부가 국가생물다양성전략에 따른 2025년 이행실적 평가 결과, 보호지역과 자연공존지역(OECM) 비율이 육상 18.4%, 해양 2.09%로서 전년도(육상 17.8%, 해양 1.84%) 대비 소폭 늘어나는데 그쳤다고 하였습니다.
이는 국제사회에 약속한 2030년까지 육상과 해양의 30%까지 보호지역이나 자연공존지역으로 확대하겠다는 것을 이행하기 어렵다는 것을 보여주는 증거라고 할 수 있습니다.
실제로 기후부 역시 이행 실적 평가에서 '우려와 부진'을 언급하였습니다.
기사 말미에 기후부가 환경보호보다 첨단산업에 필요한 전기와 물 공급 기반 시설 갖추는데 열을 올리는 상황을 언급하고 있습니다.
한편, 2030년까지 보호지역과 자연공존지역 30% 확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기후부 장관이 생태계서비스 촉진구역을 지정할 수 있도록 하는 법이 작년에 발의되었으나 상임위를 통과하지 못한 상태라고 합니다.
모쪼록 보호지역에 대한 정부의 관심을 촉구합니다.
기후에너지환경부가 국가생물다양성전략에 따른 2025년 이행실적 평가 결과, 보호지역과 자연공존지역(OECM) 비율이 육상 18.4%, 해양 2.09%로서 전년도(육상 17.8%, 해양 1.84%) 대비 소폭 늘어나는데 그쳤다고 하였습니다.
이는 국제사회에 약속한 2030년까지 육상과 해양의 30%까지 보호지역이나 자연공존지역으로 확대하겠다는 것을 이행하기 어렵다는 것을 보여주는 증거라고 할 수 있습니다.
실제로 기후부 역시 이행 실적 평가에서 '우려와 부진'을 언급하였습니다.
기사 말미에 기후부가 환경보호보다 첨단산업에 필요한 전기와 물 공급 기반 시설 갖추는데 열을 올리는 상황을 언급하고 있습니다.
한편, 2030년까지 보호지역과 자연공존지역 30% 확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기후부 장관이 생태계서비스 촉진구역을 지정할 수 있도록 하는 법이 작년에 발의되었으나 상임위를 통과하지 못한 상태라고 합니다.
모쪼록 보호지역에 대한 정부의 관심을 촉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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